기업분석/플랫폼·게임·콘텐츠

캔버스엔(210120) - 기업 분석

주식고수입니다 2025. 8. 6. 08:05

1. 사업 모델 분석

1-1. 고객은 누구인가요?

방송사나 OTT 플랫폼이 주요 고객입니다.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익을 얻는 구조예요.

 

1-2. 돈은 어떻게 벌고 있나요?

드라마를 제작해서 방송사나 OTT에 판매하는 게 주된 매출이고, 외주·홍보 관리도 포함돼 있어요. 하지만 막대한 제작비 때문에 수익성은 좁아요.

 

1-3.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2025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3%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377.3%나 늘었고, 순이익은 적자 전환됐어요. 제작비는 많아지는 데, 벌이는 못 따라가고 있는 부담이 큽니다.

 

2. 실적 확인

연도 매출액 (억 원) 전년 대비 증감 영업이익 (억 원) 전년 대비 증감 당기순이익 (억 원) 전년 대비 증감
2022 322 - 17 - 13 -
2023 175 -147 (-45.7%) -5 -22 -2 -15
2024 96 -79 (-45.1%) -51 -46 -70 -68
  • 2022년에야 간신히 흑자를 냈지만, 2023~2024년엔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급감했어요
  • 특히 2024년엔 영업이익 -51억, 순손실 -70억까지 가며 흐름이 심각하게 기울었죠.

매출도 줄고, 이익도 사라졌어요. 인기 드라마 하나 만든다 한들, 실제 벌이는 못 따라왔던 것 같아요.

 

3. 수익성 지표

  • ROE: -34.96% - 손실이 자본을 깎아먹고 있다는 의미예요.
  • ROA: -20.42% - 자산 대비 이익도 마이너스로, 돈을 벌기는커녕 자산이 손해 보고 있어요.

ROE가 마이너스라는 건, “효율적으로 돈을 벌고 있다” 말은 절대 못 해요. 정말 부정적입니다.

 

4. 재무 건전성

항목 수치 (2024) 상태 초보자 설명
부채비율 133.25% 😐 보통 자본보다 빚이 조금 많은데, 이보다 심하면 걱정이 클 수도 있어요.
유보율 991.74% 😌 안정적 버틸 수 있는 돈이 꽤 쌓여 있는 편이에요.
  • 부채비율이 100% 넘으면 “보통”, 150% 넘으면 “주의”인데, 133%는 사실 마음이 편하진 않지만 아직 큰 위기는 아니에요.
  • 유보율은 991%, 기업이 자기 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상태라 단기적으론 버틸 힘은 있어 보여요.

빚은 다소 많고, 유보금은 넉넉한 ‘양 턱걸이’ 상황이에요. 조심하면서 버티는 느낌.

 

5. 밸류에이션 지표 (PER, PBR, PEG 등)

  • PER: N/A - 적자라 계산 불가
  • PBR: 1.44배 - 1.3 이상이면 다소 고평가 가능성 있음 😰
  • PEG: 정보 없음 → “성장률이 워낙 들쭉날쭉이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무난할 것 같아요 😐”

밸류가 싼 편은 아니에요. 이익도 없는데 주가는 자산보다 높게 매겨진 느낌이죠.

 

6. 배당 정보

  • 배당수익률: 0% - 배당 지급이 전혀 없어요
  • 배당성향: 정보 없음 - 당연히 의미 없죠

배당 정보가 제한적이지만, 현재 배당은 전혀 없는 편이에요 😰

 

7. 산업·경쟁사 비교

중소형 콘텐츠 제작사로 업계 평균과 비교하면 규모도 작고 수익성도 낮아요. PER, ROE, 배당수익률 모두 평균 이하죠. 그래서 “리더”라 보기보다 후발주자 느낌이에요. 😐

SWOT

항목 내용
Strengths 드라마 제작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짐
Weaknesses 최근 3년간 매출·이익이 크게 하락해 수익성 부진
Opportunities STO 등 새로운 사업 진출로 수익모델 다각화 가능
Threats 수익성 회복 없으면 자금 악화, 주가 변동성 극심

돈 벌 능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으면, 경쟁사에 뒤처질 수밖에 없어요.

 

◈ 종합 요약 한 문장

  1. 사업: 드라마 콘텐츠 제작 전 과정 담당, 방영·유통사에 제공
  2. 매출·이익 흐름: 매출은 줄고, 특히 이익은 크게 적자 전환
  3. 수익성 & 밸류: ROE/ROA 모두 음수, PER 산정 불가지만 PBR은 다소 높아 보임
  4. 재무 건전성: 유보금은 많지만 부채도 자본보다 많아 조심해야 할 상황
  5. 배당: 전혀 없어요
  6. 경쟁력: 자체 제작 역량은 있지만 수익성과 규모는 업계 평균보다 낮은 편

◈ 한 문장 결론:

콘텐츠 제작 능력은 있어도, 수익성이 계속 흔들리고 배당도 없으며 가치 대비 주가가 다소 높아 보이는 만큼, 솔직히 투자 매력도는 낮게 느껴져요.

 

25년 8월 5일 주가 상승 이유

공시 없이 수급이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한 흐름으로, ‘테마 또는 기술적 급등’일 가능성이 크며 특별한 호재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작성자의 굉장한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돼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이로 인한 손실에 대해 작성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